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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영교수팀] 초고속 충전*장수명 실리콘 전극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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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25-03-1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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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학교 정현영 교수팀, 초고속 충전·장수명 실리콘 전극 개발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는 국내 연구진이 전기차 배터리의 충전 속도를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배터리 수명을 대폭 연장할 수 있는 양자 실리콘 다공성 전극(QSPE, Quantum Silicon Porous Electrode)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기존 실리콘 전극의 단점인 부피 팽창 문제를 해결하고, 리튬 덴드라이트 성장을 억제해 고용량, 초고속 충전이 가능한 차세대 리튬이온 배터리의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다.

특히, 이번 연구 결과는 ‘인터배터리 2025(InterBattery 2025)’에서 주목받을 차세대 배터리 기술과 맞물려 전기차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분야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가능성이 커,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연구는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 공과대학 에너지공학과 및 대학원 에너지시스템공학과 정현영 교수와 박치훈 교수 공동연구진이 수행했으며, 화학공학 분야 상위 3.1%의 국제학술지 《케미컬 엔지니어링 저널(Chemical Engineering Journal)》 최신호에 게재됐다. 연구진은 QSPE 기술을 적용한 배터리가 1.7C의 충전 속도에서 2600회 충·방전 후에도 2550mAh/g 용량을 유지하고, 82.5C의 초고속 충전에서도 5만 5000회 충·방전 동안 거의 100%의 쿨롱 효율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출처 : 한국강사신문(https://www.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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